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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사회적 책임

맥도날드는 어떤 곳 보다 햄버거 비즈니스를 진지하게 생각합니다.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을 통해 고품질의 음식을 제공하며,조리 과정에서 고객이 궁금한 모든 것을 알려드립니다.

‘스케일 포 굿(Scale for Good) 캠페인’은 무엇인가요?

스케일 포 굿(Scale for Good) 캠페인

스케일 포 굿 캠페인은 맥도날드가 책임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사회, 환경적 문제해결에 기여하고자 시작한 글로벌 캠페인입니다.

맥도날드는 전 세계 120개 마켓에서 37,000여개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매일 6,900만명의 고객이 찾는
책임 있는 글로벌 기업입니다. 맥도날드의 작은 변화는 전 세계에 아주 큰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글로벌 맥도날드 5대 과제

온실가스 감축

  • 전국 레스토랑에
    친환경 고효율 LED 조명 설치
  • 태양광 발전 레스토랑 시범 운영
    (부산 및 제주 지역 5개 레스토랑)
  • 맥딜리버리에 친환경 전기바이크 사용
    (일부 지역 운영 중)
  • 폐식용유를 친환경
    바이오디젤 원료로 재활용

전 세계 레스토랑 및 사무실, 원재료 공급 및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겠습니다.

지속가능한 공급

  • ‘세계보건가구(WHO)’가 규정한
    유해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은
    건강한 닭고기만을 사용
  • 맥카페 커피 원두는
    ‘열대우림동맹’ 인증 받은
    친환경 원두로 100% 교체
  • 2025년까지 공급 받는 계란을
    ‘동물복지란’으로 교체예정

농장에서 레스토랑에 이르기까지 지속 가능한 원재료 도입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친환경 포장재 사용 및 재활용

  • 국내 외식업계 최초 ‘산림관리협의회’ 인증
    친환경 포장재 사용 (2019년 상반기부터)
  • 레스토랑에서 제공하는 종이봉투에
    친환경 재생용지 사용
  • 레스토랑 내 다회용 컵 사용하여
    1회 용품 감소 노력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하고 더 많이 재활용해 지구를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겠습니다.

가족 고객을 위한 약속

  • 해피밀 등 가족 고객을 위한
    메뉴에 보다 건강한 옵션 제공
    (2019년 하반기부터)
  • 해피밀에 책을 제공하는
    ‘해피밀 리더스 프로그램’ 도입
    (2019년 하반기부터)
  • 부산대학교 어린이 병원에 중증 어린이 환자와
    가족들이 병원 근처에 머물며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로널드 맥도날드 하우스’ 건립 후원
    (2018년 하반기 완공 예정)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에게 더욱 건강한 메뉴 옵션과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겠습니다.

사람에 대한 투자

  • ‘단독기업형’ 프로그램
    전 세계 퀵서비스레스토랑 업계 리더로써
    쌓아온 노하우를 활용해 직원들이
    외식산업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본사교육 및 현장 훈련 진행
  • 고용노동부와 함께 ‘일학습병행제’
    시행하여 직원들이 일과 학업을 병행하며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 ‘대학연계형’ 프로그램
    일을 하면서 학업을 지속하고자 하는
    직원들에게 대학교육 및 학사학위
    취득기회 제공

매년 100만명 이상의 직원들이 맥도날드에서 일하며 업무 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학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주방 공개의 날/쿠킹 클래스 운영매장

매장검색

검색이 되지 않는 매장은 다음 달에 행사 계획이 없는 매장입니다.

목포 남악 DT점 김지웅 매니저

변화는 나의 자부심

처음엔 ‘그냥 아르바이트 하는 곳’이라는 생각으로 시작 하였던 것이 어느 것 16년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맥도날드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항상 새로운 시도와 변화를 먼저 이끌어 나가는 기업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맥드라이브, 맥딜리버리, 최근의 미래형 매장까지···
멈추지 않는 다양한 시도들은 저에게 변화를 함께 만들어 가면서 최초라는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맥도날드의 변화는 곧 저의 즐거움이자 자부심이며,
이러한 새로운 변화를 계속해서 이끌어갈 것입니다.

목포 남악 DT점 김지웅 매니저

경희대점 권영미 크루

매일 열정적일 수 있는 나만의 비결

야간 근무를 하면서 밤낮이 바뀐 생활이 쉽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한 집안의 ‘엄마’와 ‘아내’로서, 그리고 맥도날드에
찾아오는 모든 고객 분들의 ‘이웃’과 ‘친구’로서 균형을
잃지 않기 위해 더 열심히 일했습니다.

누구보다 더 변화하는 시스템을 긍정적이고 빠르게 받아들이려
노력하여, 어느새 저는 매장의 맏언니로 자리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일하는 크루들도 언제나 열정적인 저의 모습을 통해
힘을 얻고 함께 변화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오늘 밤에도 나, 그리고 맥도날드를 찾아 주시는
고객 분들을 위해 더 열정적으로 일하려 합니다.

경희대점 권영미 크루

미아역점 이지혁 라이더

행복을 배달하는 사람으로.

제가 어떤 마음으로 일하느냐에 따라 고객 분들이 느끼는 게
다를거라 생각했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해야하니까 하는 것 보단 스스로 가치 있고 “행복을 전달하는 일이다.”라고 생각하는 태도를 갖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러자 전보다 감사한 마음으로 일할 수 있었고,
그 마음이 어느 정도 고객 분들에게 전달 되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감사하며 유쾌하게 일을 하고 있고,
더 많은 행복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입니다

미아역점 이지혁 라이더

석촌역점 이나라 크루

맥도날드를 넘어, 나 자신의 변화까지

올 해, 고객 분들과 직접 접할 일이 더욱 많은 ‘서비스 리더’라는 직책을 맡게 되면서 저에게 고객과의 소통은 중요한 일이 되었습니다. 처음엔 낯설고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고객 분들에게 저희 매장의 직원들이 친절하다는 칭찬을 듣고 싶은 욕심이 점점 생겼습니다.

그렇게 마음 먹은 뒤로부터 웃는 얼굴로 일하여 노력하기 시작했고, 그러자 일이 즐겁게 느껴졌습니다.
그런 것을 고객 분들도 알아주시고, 함께 웃는 얼굴로 마주해주시니 제 삶까지 행복해졌습니다.

처음에는 작은 욕심으로 시작한 일이
맥도날드의 변화를 넘어, 나 자신의 변화까지 가져왔습니다.

석촌역점 이나라 크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