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도날드, 2026년 1분기 ‘행복의 버거 주간’ 성료
2026-04-15
- 전국 176개 지역아동센터에 6,449인분 ‘행복의 버거’ 전달
(2026년 4월 15일) ---- 한국맥도날드는 2026년 1분기 ‘행복의 버거 주간’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행복의 버거’는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는 이웃들과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하며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달하는 한국맥도날드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캠페인이 런칭한 2013년 이후 지금까지 26만개 이상의 메뉴를 지역 사회에 기부해
왔으며, 작년부터 ‘행복의 버거 주간’을 신설해 더 많은 이웃들과 행복의 순간을 나누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99개 매장이 참여했으며, 레스토랑 인근 176개 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해 총 6,449인분의 ‘행복의 버거’를
전달했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지난 해 첫 선을 보인 ‘행복의 버거 주간’에 대한 반응이 좋아 분기 별 시행을 정례화 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지역 커뮤니티와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보도사진] 맥도날드 광주운암DT점에서 진행된 2026년 1분기 '행복의 버거 주간' 행사 기념 사진](/upload/2026/04/[보도사진]_맥도날드_광주운암DT점에서_진행된_2026년_1분기_'행복의_버거_주간'_행사_기념_사진.jpg)
[보도사진] 맥도날드 광주운암DT점에서 진행된 2026년 1분기 '행복의
버거 주간' 행사 기념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