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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사회적 책임

맥도날드는 건전한 기업시민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합니다.
지역 사회의 발전과 사람들의 행복에 기여하고, 지금보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나아갑니다.

행복의 버거 캠페인 대표이미지

‘행복의 버거’ 캠페인은 무엇인가요?

‘행복의 버거’는 나눔과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우리 주변 이웃들에게 햄버거를 전달하는 캠페인입니다.

2013년 9월 맥도날드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세계일보와의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후원하고 있는 이 캠페인을 통해 맥도날드는 전국 8개 주요 도시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아동복지시설에 매주 800개씩 불고기 버거와 음료를 연간 총 4만여 개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 강원산불피해돕기 이미지 강원 산불 피해 이재민 및 소방관 물품 지원

    2019년 4월, 강원지역에서 일어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피해 복구에 나선
    강원지역 4개 소방서 소방관들에게 버거 및 음료 2,000세트를 제공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맥도날드는 2018년 5월 소방청과 ‘행복의 버거 캠페인’ 협약을 체결하며
    5,000세트에 달하는 행복의 버거를 순직 소방관의 유가족 및 공상 소방관과 그 가족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해오고 있습니다.

  • 영진종합사회복지관
버거전달 이미지 부산 영진종합사회복지관에 행복의 버거 증정

    맥도날드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영진종합사회복지관에 어르신들을 위한
    행복의 버거 200세트를 제공했습니다. 맥도날드는 지난 8년간 지역 내 봉사활동에
    앞장서온 부산 지역 직원들의 선행에 동참하는 의미로 이날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 논산훈련소 버거전달 이미지 논산 육군훈련소에 행복의 버거 세트 제공

    맥도날드는 2018년 12월 28일 한파 속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육군 훈련병들에게
    빅맥 1,000개와 애플파이 12,000개를 무상 제공했습니다.이처럼 맥도날드는 지난 7년간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어린이 병원 환우, 장애 학생과 학부모, 환경 미화원, 육군 훈련생,
    순직 소방관 유가족 등 다양한 이웃들을 위해 20만개가 넘는 햄버거를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주방 공개의 날/쿠킹 클래스 운영매장

매장검색

검색이 되지 않는 매장은 다음 달에 행사 계획이 없는 매장입니다.

목포 남악 DT점 김지웅 매니저

변화는 나의 자부심

처음엔 ‘그냥 아르바이트 하는 곳’이라는 생각으로 시작 하였던 것이 어느 것 16년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맥도날드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항상 새로운 시도와 변화를 먼저 이끌어 나가는 기업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맥드라이브, 맥딜리버리, 최근의 미래형 매장까지···
멈추지 않는 다양한 시도들은 저에게 변화를 함께 만들어 가면서 최초라는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맥도날드의 변화는 곧 저의 즐거움이자 자부심이며,
이러한 새로운 변화를 계속해서 이끌어갈 것입니다.

목포 남악 DT점 김지웅 매니저

경희대점 권영미 크루

매일 열정적일 수 있는 나만의 비결

야간 근무를 하면서 밤낮이 바뀐 생활이 쉽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한 집안의 ‘엄마’와 ‘아내’로서, 그리고 맥도날드에
찾아오는 모든 고객 분들의 ‘이웃’과 ‘친구’로서 균형을
잃지 않기 위해 더 열심히 일했습니다.

누구보다 더 변화하는 시스템을 긍정적이고 빠르게 받아들이려
노력하여, 어느새 저는 매장의 맏언니로 자리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일하는 크루들도 언제나 열정적인 저의 모습을 통해
힘을 얻고 함께 변화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오늘 밤에도 나, 그리고 맥도날드를 찾아 주시는
고객 분들을 위해 더 열정적으로 일하려 합니다.

경희대점 권영미 크루

미아역점 이지혁 라이더

행복을 배달하는 사람으로.

제가 어떤 마음으로 일하느냐에 따라 고객 분들이 느끼는 게
다를거라 생각했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해야하니까 하는 것 보단 스스로 가치 있고 “행복을 전달하는 일이다.”라고 생각하는 태도를 갖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러자 전보다 감사한 마음으로 일할 수 있었고,
그 마음이 어느 정도 고객 분들에게 전달 되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감사하며 유쾌하게 일을 하고 있고,
더 많은 행복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입니다

미아역점 이지혁 라이더

석촌역점 이나라 크루

맥도날드를 넘어, 나 자신의 변화까지

올 해, 고객 분들과 직접 접할 일이 더욱 많은 ‘서비스 리더’라는 직책을 맡게 되면서 저에게 고객과의 소통은 중요한 일이 되었습니다. 처음엔 낯설고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고객 분들에게 저희 매장의 직원들이 친절하다는 칭찬을 듣고 싶은 욕심이 점점 생겼습니다.

그렇게 마음 먹은 뒤로부터 웃는 얼굴로 일하여 노력하기 시작했고, 그러자 일이 즐겁게 느껴졌습니다.
그런 것을 고객 분들도 알아주시고, 함께 웃는 얼굴로 마주해주시니 제 삶까지 행복해졌습니다.

처음에는 작은 욕심으로 시작한 일이
맥도날드의 변화를 넘어, 나 자신의 변화까지 가져왔습니다.

석촌역점 이나라 크루